연 혁

HOME > 교회소개 > 연 혁
상단라인
  • HISTORY

  • 강남십자가교회는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1981년 10월 10일 김성광 목사가 故人되신 최자실 목사를 모시고 송파구 신천동 장미상가 5층에서 창립예배를 드림으로 시작되었다.
    이후 교회는 부흥 성장하여 84년 12월 강남구 대치동 이전, 교회부지 600평을 확보했다.그리고 87년에 대지 720평, 연건평 3000여평 (지하3층, 지상4층)의 성전을 완공, 헌당함으로 제 2의 부흥기를 맞이했다.
  • 특별히 강남십자가교회는 오순절 성령운동과 금식기도 운동을 통하여 한국교회에 기여하고자 84년 4월, 청평지역에 금식기도원을 설립하여 21세기를 맞은 현재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곳곳에서 연인원 100여만 명의 성도들이 모여드는 영성훈련장으로 한국 교회발전에 크게 이바지하고 있다.
  • 강남십자가교회는 창립자 김성광목사의 긍정적이요 축복의 메시지를 전파함으로 교회구성원인 성도들로 하여금 하나님 나라 확장사업에 자연스럽게 참여하게 한다는 분명한 목회철학을 가지고있다.
    성경말씀을 토대로 신앙과 신학의 조화를 이룬 강남십자가 교회가 밟아가는 교회의 모습은 다음과 같다.
  • 첫째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는 교회이다.
  • 긍정적 신앙지도로 모든 성도들이 축복의 신앙을 소유하여 영혼이 잘됨은 물론, 범사가 잘되고 형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 교회이다.
  • 둘째 예수그리스도가 삶의 중심이 되는 교회이다.
  • 기독교 복음의 핵심인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 사건을 전파하는 구원의 감격과 행복이 가득한 교회이다.
  • 셋째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는 교회이다.
  • 초대교회의 나눔과 사랑, 성령의 역동적인 능력과 치료, 표적과 기적이 생생하게 나타나는 이상적인 교회 공동체이다.
  • 마지막으로 강남십자가교회는 민족 복음화와 세계선교에 앞장서는 교회이다.
  • 교단과 개교회주의에서 발생하는 모든 이기주의를 극복하고, 한국 기독교의 연합과 일치를 추구하여 화해와 협력의 사회통합과
    민족통일을 이룸은 물론 한반도의 복음화와 세계선교에 앞장서는 교회이다.
  • 1980's 1981.10.10 김성광 목사는 고(故) 최자실 원로목사를 모시고 송파구 신천동 7번지 장미상가 5층에
    '강남교회'를 창립
    1984.4 강남금식기도원(청평) 설립
    1984.12 강남구 대치동 951-1번지에 교회부지 1타분 600평 확보
    1986.7.22 대치동 성전공사 기공예배
    1986.10.9 기도원 성전 헌당예배
    1987.3 교회부지 120평 2차분 추가 확보
    1987.10.29 강남구 대치동 새성전으로 이전하여 봉헌예배
    1989.11.8 고(故) 최자실 원로목사 소천
  • 1990's 1992.8.25
    기도원 '최자실 목사 기념관'헌당예배
    1993.3-1995.10.25
    기도원'사랑숙소'증축
    1996.4
    교회'안디옥 성전'증축 입당예배 (현 대지 720평, 연건평 3000평, 지하3층, 지상4층)
    1996.12.23 기도원 '요나성전'입당예배(현 총면적 약 70,000평)
  • 2000's 2004.6.26
    기도원 '베데스다 성전' 입당예배
    1998.4-2006
    교회 재적교인 - 약 10,000명
    2006.11
    기도원 소망성전 건축
    2009.08.01 기도원 식물원성전 입당예배
    2010.03 기도원 오수성화시설 보강공사
    2010.09.~11. 기도원 숙소 보수공사
    2011.05 교회 1층에 교인을 위한 카페시설 완비
    2012.06 기도원 배수 설비공사 준공(삼회리 종말 처리장 인입)
    2012.08. 기도원 157-1의 6필지 증축 준공
    2015.10. 기도원 믿음, 소망 성전 용도변경 준공
    2015.04.19 성수동으로 교회이전 봉헌예배
    2015.09. 천호동으로 교회이전
    2016.07.~10. 기도원 버스 진입로 준공(235외 8필지)
    2016.12.10 요나하우스 준공
    2017.02. 현재 재적교인 - 약 3,000명(기도원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