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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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고난을 통하여 주의 율례를 배웠습니다.
    김민자 집사 (여, 47세, 월드순복음 교회, 서울시 중랑구)

      나는 살아계신 하나님을 체험하지 못하고 구원에 대한 확신도 없이 신앙생활을 했다. 결혼을 한 후, 주일만 지키는 내 신앙생활을 스스로 잘하고 있다고 평가했었다. 하나님의 실체에 대하여 막연하게 계시겠지 하는 정도의 믿음을 가지고 살다보니 늘 두 마음을 품고 온전한 믿음을 가지지 못했었다. 나는 삶으로 그리스도인의 모습으로 살지 못했던 것이다.
      그렇게 막연한 믿음을 가지고 하나님께 내 삶을 의지하지 않고, 내 힘으로 무언가 해보려고 하니 손을 대는 일마다 늘 적자를 보게 되었다. 그래서인지 나는 늘 경제적으로는 어려움이 끊이질 않았고, 어느 날부터는 이러다가 안 되겠다 싶어서 새벽예배에 나가기 시작했다. 또한 나는 매일 매일 작정기도를 드리며 열심히 기도하기 시작했다.
      기도의 생활을 시작하게 되고, 신앙이 조금 성숙해가면서
    강남금식기도원에 가게 되었다. 나는 처음으로 3일 금식기도를 작정하고 부르짖으며 기도드렸다. 나는 더욱 간절히 은혜를 사모하며 울부짖으며 간구 하였다. 그리고 주님께서 “너를 사랑한다.” 하고 말씀하시는 음성을 듣게 되었다. 나는 주님의 음성을 듣고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 이런 놀라운 일을 내가 경험하다니……. 할렐루야!” 나를 만나주신 주님을 향한  감격으로 놀라우신 주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게 나는 주님을 만난 후 나의 삶에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금식 첫날에 적자만 보던 가계를 처분하고 하루하루 일용직 일을 하던 남편에게 면접자리가 들어왔다. 그리고 내가 금식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온 날, 남편은 새로운 직장에 면접을 보러 갔다. 면접을 마치고 난 후, 사장님께서 다음에 연락을 주시겠다고 하셨다. 면접이 뜻대로 되지 않아 실망을 한 남편은 그 자리에서 일어서서 나오려고 했지만 어떤 힘이 남편을 붙잡고 있는 듯, 몸을 움직일 수가 없었다고 했다. 남편은 이상하게도 자리에서 일어 설수가 없어서 계속 앉아있었다고 한다. 한참을 그렇게 꼼짝없이 앉아 있는데 사장님께서 다시 부르시더니 바로 근무 할 수 있느냐고 물으셨고, 남편은 그 즉시 채용이 되었다. 사실 남편은 나이도 많고 요즘 같이 어려운 시기에 직장을 얻기가 쉽지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하나님께서 함께 하심으로 좋은 직장에 취직하게 된 것이다.
      나는 금식을 통해 하나님을 만났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남편에게 좋은 직장을 주시고, 나에게는 금식하며 주님의 은혜 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는 마음을 주셨다. 또 무엇보다도 확신 없었던 나의 신앙에 믿음을 주시고 나에게 구하지 않은 마음의 소원까지도 미리 들어주셨다. 그렇게 나는 금식을 통해 살아계신 주님을 만났다. 내 영의 귀가 열리게 해주시고 환경도 열리게 역사해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하고 감사한 마음뿐이다.
      나는
    강남금식기도원에서 금식을 하면서 나에게 찾아온 이러한 고난이 진정한 유익이 되었음을 깨닫게 되었다. 시편기자의 고백처럼 나도 고난을 통하여 주님의 율례를 배웠고 주님을 만나게 되었으며, 나를 사랑하시는 주님을 나도 사랑하게 되었다. 그렇게 주님을 만난 후로는 우리 가정이 살아계신 하나님만을 높이고 찬양하는 삶으로 변화 되었다. 이 모든 영광을 살아계신 하나님께 올려드린다. 할렐루야!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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