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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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친정어머니의 우상숭배를 금식기도로 승리케 하셨습니다.
    김희경 집사 (여, 45세, 복된 교회, 경기도 하남시)

      나는 강원도 동해에서 태어났으며, 예수님을 믿지 않는 가정에서 자랐지만 중학교 때부터 친구들과 교회에 다녔다. 그리고 결혼 후에도 교회를 다니며 열심히 신앙생활을 하였다. 그런데 우리 친정어머니와 친정식구들은 교회에 다니지 않는 불신자들이었다. 그래서 나는 그들의 구원을 놓고 늘 하나님께 간절히 소원하며 기도했다.
      그러던 중에 친정어머니가 세를 놓으신 상가건물에 점쟁이가 들어왔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그뿐만 아니라 그들과 어울려서 왕래하며 음식도 나누어 먹고 친하게 지내시고 계시는 것이었다. 나는 친정어머니에게 점쟁이를 당장 내보내라고 말하였지만 어머니는 그게 무슨 문제가 되냐며 나에게 화를 내셨다. 그래서 나는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그동안 자주 다니던
    강남금식기도원에 올라가게 되었다.
      기도원에 올라가자마자 3일 금식기도를 작정하고 예배시간마다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였다. 3일 금식은 조금 힘들게 하였지만, 보호식 때부터는 하나님께서 힘을 주셔서 부르짖으며 기도하기 시작했다. 온전한 보호식을 하면서부터는 악한 영을 쫓는 기도를 계속해서 하게 하셨다.
      보호식까지 마치고 하산하는 날은 2005년 12월 25일 성탄절이었다. 그런데 놀랍게도 2006년 1월 1일에 그 점쟁이는 새해 첫날 해 뜨는 것을 보고 집으로 올라오는 길에 사고를 당해 사망하였다. 나는 하나님의 역사하심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기도의 응답이 그렇게 된 것 같아서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이제는 어머니가 구원 받기만을 기대했다.
      그런데 다시 2월에 친정어머니는 세입자에게 세를 놓으셨는데 나를 속이고 또 다른 점쟁이에게 세를 놓으셨다. 나는 어머니가 또 점쟁이에게 세를 주셨다는 사실에 당황스럽고 앞이 깜깜해졌다. 우리 집안은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이 없어서 나 혼자 우상들과 영적싸움을 감당하기가 너무 힘이 들었기 때문에 나는 다시
    강남금식기도원에 올라가서 하나님께 금식하며 부르짖을 수밖에 없었다. 우리 집안에 두 번 다시 우상숭배 하는 자들이 절대로 발을 들어놓지 못하도록 막아 달라고 기도를 하였고 흉악의 결박이 다 끊어지는 역사가 일어나게 해달라고 허리가 끊어지는 아픔을 참으면서 목숨을 다해 기도를 하고 집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얼마 되지 않아 친정어머니한테 전화가 왔는데 상가 건물이 불이 났다는 것이었다. 그 점쟁이가 세 들어 사는 상가에서 불이 났는데 외부와 다른 집들은 하나도 타지 않고 그 점쟁이 집 내부만 다 타버렸다는 것이었다. 그 일로 당연히 점쟁이는 나가게 되었고, 그렇게 완고하시던 어머니도 이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우상을 숭배하는 자들과 멀리하게 되었다. 세입자 또한 그런 사람은 절대로 놓지 않겠다고 약속하셨다.
      하나님은 살아 계셔서 나의 기도를 응답하심에 다시 한 번 놀라고 감사하지 않을 수가 없었다. 문제가 있을 때마다
    강남금식기도원에 올라가서 문제해결을 해주시는 하나님, 우리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하나님, 보잘 것 없는 나의 작은 기도에도 응답하시는 하나님께 무한 감사와 모든 영광을 돌린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완강하시던 시어머니를 구원해주신 은혜에 큰 영광을 돌린다. 할렐루야!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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