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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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21일 금식기도로 질병을 치료받았습니다.
    박조영 권사 (여 50세 대전한밭제일교회 대전시 유성구)

      예수님 믿기 전 나의 삶은 꿈도 비전도 없는 삶이었다. 어머니께 칭찬보다는 야단을 많이 받다 보니, ‘나는 어머니 말씀을 잘 안 듣는 나쁜 아이’라는 생각 속에, 소심하고 죄책감과 열등감 많은 아이였다. ‘나는 왜 이 세상에 이렇게 태어났을까?’라고 고민하던 고3 때 옆집 집사님의 ‘조영아 교회 가자.’라는 한마디에, 심심하던 나는 단번에 따라 나섰다. 교회에 문을 열고 들어서니, 환하고 밝은 세상이 내 앞에 펼쳐졌고, 따뜻한 사랑이 나를 감쌌다.
      이후로 교회 가는 것이 즐거웠고 철야기도 중 예수님을 만났다. 크신 하나님께서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 초라하고 작은 나를 아시고 사랑하신다는 사실에 감격했고, 십자가의 은혜로 죄의 짐이 벗어지며, 방언 은사와 함께 지금 죽어도 천국 간다는 확신이 왔다. 어린 동생에게 언니는 지금 죽어도 천국 간다고 자랑했다. 결혼 후 고난 중에 금식기도를 하면서 롬 1:14을 통해 복음을 전하는 것이 나의 사명인 것을 알았고 그 후 교회 사모님과 함께 전도훈련도 받게 되었다.
      얼마 후 전도하기 위해 성령 충만을 받아야겠다고 결심하고
    강남금식기도원에 와서 21일 금식기도를 하게 되었다. 금식 첫날 교회 성전건축 진입로를 놓고 간절히 기도하는데 갑자기 굵은 새끼줄이 툭하고 끊어지는 환상을 보았다. 바로 다음날 교회문제가 해결되었다는 소식을 들으면서 21일 금식을 감사함으로 마칠 수 있었고, 성령 충만함을 받음으로 강하고 담대하게 되었다. 이후 집에 내려가 전도를 시작했는데, 내성적이었고 아는 사람도 없던 내가 교회총동원 주일에 1,500명을 초청하게 되었고 이를 계기로 간증 사역이 시작되었다. 또 전도하는 데 물질이 필요하자, 하나님은 병원건물에 약국을 하게 하시고 하루 500명 이상의 손님이 몰려오게 하셨다.
      그러나 물질축복을 받고 사명의 자리를 지키지 못하였다. 약국도 바빴지만, 전도 왕이라는 별명답게 주일마다 전도해야 한다는 강박감 그리고 전도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 등이 나를 약국 일에 몰두하게 하였다. 처음엔 잘되는 것같이 보였지만 부부관계는 말할 수 없이 깨지고 건강도 잃게 되었다. 목이 굳는 것 같았고, 어깨 통증이 심하고 왼쪽 팔이 저려왔다. 목디스크 같았다. 할 수 없이 약국을 그만두고 첫사랑 회복하려고 많은 애를 썼으나 쉽지 않았다. 은혜만 회복하면 질병이 나을 것 같았는데 내 힘으로는 할 수가 없었다.
      그래서 은혜 회복과 질병치료를 위해 다시
    강남금식기도원에 와서 21일 금식기도를 작정하게 되었다. 기도원에 첫발을 딛는 순간 마음에 평안함이 밀려왔다. 하나님이 먼저 기진한 나를 부르셨다고 사랑의 음성으로 말씀하셨다. 마치 엘리야에게 까마귀를 보내어 먹이심과 같이 이사야 41:10을 주시면서 사명을 잊고 산 것을 회개케 하셨다. 21일 금식을 하루 하는 것처럼 그렇게 가볍게 하게 하셨지만, 몸은 계속 아팠다. 그런데 보호식 9일째 되던 날, 21일 금식하신 분들이 다시 10일 금식, 혹은 21일 금식을 더하여 응답받은 간증을 듣게 되었다.
       나도 이번에 기도에 확실한 응답으로 모든 질병에서 놓임 받고 성령 충만함을 받고 싶었다. 그래서 다시 21일 금식을 작정하였다. 연이어 하는 21일 금식이었고 또 질병의 고통이 계속되어 몹시 힘들었지만, 하루 5번 예배에 꼭 참석했고 예배 때 마다 힘을 얻고 금식기도를 마칠 수 있었다. 보호식을 마치고 집에 왔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 목도 좌우로 잘 움직이고 어깨 통증도 사라지고 팔도 저리지 않았다. 질병을 깨끗이 치료하신 것이다. 그뿐 아니라 예전보다도 더 건강해졌고 간증 사역의 문도 다시 열어주셨다. 가정도 축복하시고 막혔던 물질문제도 해결해주셔서 기도원과 교회에 작정한 헌금을 드릴 수 있었다. 21일 금식기도로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신 것이다. 아무 염려 없이 이렇게 은혜만 받도록 환경을 일구어 주신 하나님과 원장 목사님께 감사드린다.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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