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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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하나님께서 고통가운데 앓고 있었던 위염을 치료해주셨습니다
    김자매(가명) 성도 (여, 28세, 다음세대교회, 서울시 성북구 성북1동)

      믿지 않는 가정에서 자란 나는 3년 전부터 신앙생활을 하기 시작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밥을 먹으면 소화가 잘 되지 않고 좀 과하게 음식물을 섭취했다 싶으면 바로 구토증상을 일으키는 등 만성소화불량으로 인한 고통으로 1년 반 정도를 심하게 앓았다. 언제나 속이 불편한 상태로 있어야 했기에 그 스트레스는 엄청났다. 그래서 병원을 가서 검사를 해봤더니 ‘위염’이라며 조금 심한 상태이시니 처방해드리는 약을 잘 복용하면서 경과를 지켜보자고 했다. 하지만 병원에서 처방해준 약을 1년 넘게 복용하며 점차 나아지리라는 희망을 가져보았지만 스트레스 때문인지는 몰라도 고통이 덜해지는 것 같지가 않았다.
      그러던 중 현재 교재중인 남자친구와 다섯 번 정도 다녀갔던
    강남금식기도원이 불현듯 생각났다. 소문을 익히 들어서 많은 기적들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이번에는 남자친구와의 결혼을 위한 기도제목이 더 절실하여서 그 문제를 가지고 강남금식기도원을 다녀와야겠다는 마음만 갖고 기도원을 찾았다.
      너무나 갈급한 마음으로 기도원을 왔던 나는 3일 금식을 작정했다. 그리고 금식 둘째 날이 되는 때였다. 철야예배시간에 강사목사님께서 설교를 마치시고 안수기도를 해주시는 시간이 있었다. 목사님은 몸이 아픈 성도들은 앞으로 나오셔서 기도를 받으시라고 하셨다. 사실 그전까지는 내 병을 치료받기 위한 목적으로 온 것이 아니기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전혀 생각하지 않고 있었는데 목사님의 그 말씀을 듣는 순간 ‘나도 치료받고 싶다.’는 마음이 간절히 생겨났다. 그래서 용기를 내어 강대상 앞으로 가서 갈급한 심정으로 내 순서를 기다렸다.
      마침내 내 차례가 되어서 안수기도를 받았는데 기도를 받는 동안 계속 기침이 나오고 트림이 나왔다. 그런 나를 보시고 목사님께서는 “이제 자매의 위염 하나님께서 치료해주셨습니다. 하나님께 영광돌리세요.”라고 믿음의 선포를 하셨다. 그 말씀을 듣는데 왠지 나도 모르는 믿음의 확신이 내 안에서 생겨나는 것을 느꼈다. 고침 받았다는 확신이 서는 것이었다. 기도를 받은 후에 나는 한동안 하나님께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다음날 아침이 되었다. 금식 마지막 날이 되는 날, 하나님께서는 믿음이 연약한 나에게도 치료의 광선을 비추어주셨다. 화장실을 갔더니 입에서 초록색 액체가 나오면서 계속 토하기 시작했다. 한참을 토해내고 나서 그동안 막혀있던 속이 시원해진 것 같은 기분이 들었고 내 입에서는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라는 신앙고백이 저절로 흘러나왔다.
      금식기도를 무사히 마치고 집으로 와서도 그동안 불편했던 속은 전혀 불편하지가 않았고 소화도 잘 되었다. 하나님께서 내 위염을 치료해주신 것이다. 이제는 밥도 잘 먹을 수 있게 되었다. 남들에게는 평범한 것 같이 들리겠지만 오랫동안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속이 불편했던 나로서는 너무나 큰일이다.  
      이제 앞으로 나의 삶 속에는 주님께서 함께하신다는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내 병뿐만 아니라 모든 기도제목도 응답해주셨다. 주님을 간절히 찾고 갈급한 심령으로 금식하며 기도할 때 우리 하나님께서는  친히 만나주시고 하나님의 방법으로 역사해주신다는 것을 이번 경험을 통해서 확실히 알 수 있도록 해주셨다.
      어제와 영원토록 동일하게 역사하시는 만왕의 왕 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리며 존귀하신 주님의 이름을 높여드립니다. 할렐루야.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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