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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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유방암, 폐암, 갑상선 암이 모두 사라졌습니다
    이나영(가명) 집사 (여, 46세 주님의교회, 강원도 춘천시)

       저는 원래 믿지 않는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다 25살이 되던 해 언니의 소개로 처음 교회를 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듬해 제 동생이 이곳 ‘강남금식기도원’에서 섹스폰을 연주하기 시작하면서 처음으로 기도원이라는 곳도 알게 되어 가끔씩 찾아오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몇 년이 지나 지금의 남편을 만나서 결혼을 하게 되었고, 자녀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귀농해서 농사지으며 살기 희망했던 남편과 함께 이곳저곳 시골에 자리를 구하게 되었습니다. 그때 마침 당시 교회 담임 목사님께서 강원도에 있는 시골의 작은 집과 땅을 구해 주셔서 아이들과 함께 지금 살고 있는 곳으로 이사를 올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귀농과 함께 ‘모든 삶이 평탄하게 흘러갈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사 가는 첫날부터 문제가 생겼습니다. 우선 저와 남편이 간 지역이 전통적으로 제 칠일 안식일교회(이하 안식교)사람 들이 모여 살던 마을이었습니다. 그리고 옆집과의 거리가 8km나 떨어져 있어서 옆집을 가는데 최소 2-3시간은 걸어야 하니 이웃과 만나기가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혼자 지내는 외로움으로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는 날이 늘었습니다. 그러자 하나님께서 제게 지혜를 주셨습니다. 당시  마을의 학교가 학생 수 부족으로 폐교 위기에 처했었는데, 기도 중에 ‘대통령한테 진정서를 써라 내가 도와주겠다.’라는 음성이 들렸던 것입니다.
      그렇게 용기를 가지고 진정서를 올린 결과, 폐교될 위기에 처했던 마을 학교의 폐교가 취소되고, 아이들을 위해 병설 유치원이 설립되는 기적까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저는 이 사건을 계기로 마을 사람들과 사이가 가까워지고, 마을 학부모들과도 만나게 되었습니다. 제 갈급한 외로움은 이렇게 해결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이때부터 더 심각해지기 시작했습니다. 학부모들이 모였을 때, 그들이 믿는 ‘화잇 사상’등의 이단교리로 인해서 사람들과 심하게 부딪히게 된 것입니다. 게다가 제 남편은 안식교의 교리에 푹 빠져서 ‘안식교’에서 안수와 침례를 받더니 안식교 집사가 되어 저를 전도하려고 하기까지 할 정도였습니다. 영과 혼과 육이 피폐해지면서 저는 매일 같이 눈물로 기도하기 일쑤였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채식을 하기 때문에 암 병에 걸리지 않는다.”고 주장하던 안식교 사람들이 한명씩 대장암, 유방암 등 암에 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급기야 2012년 3월, 저 역시 건강검진 중에 ‘유방암 3기’라는 통보를 받았습니다. 게다가 병원에서는 “3중 음성 암으로 수술해도 재발우려가 높습니다. 그리고 암이 림프선으로 전이되었습니다.”라는 이야기까지 했습니다. 그러자 안식교 사람들은 “이제 누가 병에 낳는지 어떤 신앙이 참 신앙인지 알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고, 저는 이 문제로 기도하고자
    강남금식기도원에 왔었습니다. 하지만 “금식기도를 하라”는 말씀을 듣고서는 ‘의사가 금식하지 말라했는데, 더 나빠지지 않을까?’라는 의심으로 금식대신 수술을 선택했습니다.
      그러나 수술은 실패였습니다. 수술 이후 병원에서 재검을 받은 뒤 의사선생님이 저에게 꺼낸 말은 “유방암이 다발성 폐암으로 전이되었습니다. 수술을 할 수 없는 상태로 항암치료만 가능합니다.”였습니다. 그렇게 저는 2013년 7월까지 항암치료 8차, 방사선 치료 20회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유일한 희망이었던 항암치료와 방사선 치료의 결과는 대실패로 끝났습니다. 재검 결과 “갑상선까지 암이 전이 되었습니다. 이제 희망이 없습니다.”라는 절망적인 통보를 받게 된 것입니다. 그러자 마을 사람들은 저에게 “이제 저 사람도 안식교로 올 것이다.”라고 수근 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제 남편도 “이제는 안식교를 믿고 건강을 되찾아라.”라고 권할 정도였습니다. 그러나 바로 그 순간 저는 ‘이제 암으로 죽나 기도하고 죽나 금식을 해보자’라는 생각으로 다시
    강남금식기도원을 찾았고, 이번에는 21일 금식기도를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암에 좋다는 차를 마시며 8일간 금식 아닌 금식을 했습니다. 그러자 이것을 보신 전도사님께서 “그럴 거면 금식을 왜 하십니까?”라는 말에 회개하고 차를 버린 뒤 다시 새롭게 금식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당시 가져온 돈 300만원을 전부 헌금했습니다. 그러자 그 순간 제 입에서 이러한 고백이 나왔습니다. “하나님 제 믿음 없음을 용서해 주세요. 그리고 살려주세요. 살려주시면 하나님만을 따르겠습니다.” 그렇게 눈물로 기도하며 금식하던 중 하루는 새벽기도 시간 갑자기 “네 모든 질병에서 놓임 받았다.”라는 음성이 들렸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기쁜 마음에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은 결과, “암이 없습니다. 또한 전이되었던 흔적도 없습니다. 깨끗합니다.”라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모습을 본 남편도 그동안 믿었던 안식교를 버리고 제대로 된 신앙생활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제 삶 가운데 언제나 역사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이제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서 기도하며 언제나 주님을 전하는 삶을 살 것을 다짐합니다. 또한, 이 간증이 많은 사람들에게 살아있는 하나님을 증거 하는 간증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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