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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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위암을 금식기도로 치유 받았습니다!
    이선희 집사 (가명)(여 38세, 경기도 성남시)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온 저는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거나 뚜렷한 체험이 없이 그저 형식적으로만 교회를 오고 갔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갑자기 소화가 되지 않아 소화제를 먹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몇 개월 동안 약을 먹었지만 속은 더 불편했습니다. 도대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어 병원에 가서 위내시경 검사를 받았는데 뜻밖에도 위암이라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깜짝 놀라서 당황하고 있는데 의사가 말했습니다. “이 종양은 수술로서는 치료하기가 어려운 위치에 있어서 수술이 불가능합니다. 암이 퍼져서 1년 밖에 살 수가 없습니다. 현재로서는 치료할 방법이 없습니다.” 의사의 말을 들은 저는 온 몸에 힘이 빠지며 눈앞이 캄캄했습니다. 그리고 그 순간, 남편과 아이들의 모습이 떠올랐습니다. 그렇게 한 달을 삶의 의욕을 잃은 채 울며 지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이렇게 울고만 있을 때가 아니지, 어차피 1년밖에 살 수가 없다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교회직분이라도 사는 날까지 충실히 잘 감당해야겠다.
      그러다 보면 하나님께서 나를 불쌍히 여기시고 고쳐 주실지 모르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더 열심히 봉사하고 믿음생활을 하였습니다. 1년이 다 되어 가는데 갑자기
    강남금식기도원으로 가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기도원으로 올라가서 저와 헤어질 불쌍한 가족들을 위해 기도를 했습니다. 큰 아들 대학등록금을 달라고 기도했고, 남편의 신앙을 위해 기도했습니다.
      일주일 금식을 작정하고 3일째 되던 날이었습니다. 갑자기 설교하시는 목사님의 어깨위에 앉은 천사가 보였습니다. 옆에 않은 사람은 안 보인다고 하는데 저의 눈에는 3번이나 정확하게 보였습니다.
      그리고 감동이 밀려오면서 하나님의 음성이 들렸습니다. “내가 너의 눈물을 보았다, 이제 너의 슬픔이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너의 짐을 내려놓아라, 너의 아들을 내가 책임져 주겠다,” 감당할 수 없는 큰 은혜에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있는데 집에서 전화가 왔습니다. 국가에서 아들의 장학금을 지원해주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바로 엎드려 주님께 감사와 기쁨의 기도를 했습니다. 그 순간은 절대로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리고 금식 4일째부터 피가 섞인 설사를 하며 암 덩어리가 쏟아져 나왔습니다. 그래서 믿음의 확신을 가지고 7일 금식을 끝까지 마쳤습니다. 그랬더니 “하나님께서 저의 암을 치료해주셨습니다.” 이제는 통증이 사라지고 눈에 뛸 정도로 건강을 되찾게 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저를 불쌍히 여기시고 저의 기도를 응답하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주님의 그 크신 은혜와 사랑을 깨닫게 하시고 체험케 하셔서 더 굳건한 믿음으로 나가게 하셨습니다. 이제 나의 나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니 이제 내가 아니요 오직 나와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로 사는 삶인 것을 날마다 고백하며 하나님을 전하는 전도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할렐루야!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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