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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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증을 개제하고자 하시는 분들은 강남금식기도원 사랑숙소 1층 간증실로 오시면 됩니다.
  • 문의:031)684-1001 내선번호 :106
  • 저를 괴롭히던 우울증, 불면증을 금식기도로 회복하였습니다!
    백정은 집사 (가명) (53세, 여, 정읍시 이반면)

     저는 믿지 않는 가정에서 태어나 성장한 불신자였습니다. 선천적으로 건강이 매우 허약해 늘 몸이 약했던 제가 그래도 이렇게 주님을 영접하고 기도원에 올 수 있었던 것은 다행히도 믿는 배우자를 만나 결혼 후 남편의 전도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남편은 늘 제게 예수님을 믿으라고 권했고, 마지못해 따라가기 시작했던 교회생활이 어느덧 예수님을 영접하여 일남일녀의 자녀를 두고 남편과 함께 신앙생활을 하는 단계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그러던 어느 날, 선천적으로 약한 몸 때문에 한약방에 가서 침을 맞은 것이 화근이 되었는지 여러 가지 질병으로 인해 고생을 하게 되었습니다. 침을 맞은 후에 가뜩이나 약하던 건강이 더 무기력해지고 정신적으로 예민해지게 된 것입니다. 게다가 정신이 예민해 질수록 잠이 오지 않아 불면증에 시달리고, 귀에서는 이상한 소리가 나기 시작하면서 환청까지 들리게 되었습니다. ‘쉬면 낳아지겠지’라는 생각으로 꾹 참으며 살았지만 해가 거듭할수록 병은 심하게 악화되었습니다. 너무 허약한 체질에 침을 맞아 역효과가 난 것을 모르고 방치해 둔 것이 오히려 큰 화근이 되었던 것입니다. 그 이후 환청과 불면증이 더욱 심각해지면서 신경 쇠약증, 우울증, 불면증으로 커지더니 저를 괴롭히기 시작하였습니다. 무엇보다도 작은 미세한 소리에도 잠을 이루지 못하다 보니 그 괴로움은 말할 수 없었습니다. 그때야 병원에 찾아갔지만 병원에서는 “치료할 시기가 너무 늦어 치료가 힘듭니다.”라고 이야기했습니다. 지금은 자녀들이 어느 정도 성장했지만 그때는 한참 엄마 손이 필요로 할 때였는데, 병세가 약화되어 아이들을 돌볼 수도 없었습니다. 그리고 제 병 때문에 가족 모두가 우울한 생활을 계속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내 몸 하나도 내 마음대로 할 수 없구나’라는 생각에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해 농약을 먹고 자살하려고 몇 번이나 시도 하였지만 이마저 실패하고 말았습니다.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하나님의 은혜를 찾아 부흥회를 참석하기도 해보았고, 기도도 해 보았지만 그것도 은혜 받은 순간뿐 잠시 가라앉은 뒤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질병으로 괴로운 나날을 보내야 했습니다. 결국, 제 의지로는 기도 할 수도 없을 정도로 병이 깊어지면서, 가족은 가족대로 모두가 힘든 생활 속에서 한 가닥 지푸라기라도 잡을 수만 있으면 잡고 싶은 심정으로 하루하루를 보냈습니다.
      그러던 중 교회에서 “
    강남금식기도원에서 치료의 역사가 많이 일어난다.”는 소문을 듣고 정읍에서 힘들게 ‘강남금식기도원’을 찾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렵게 찾은 기도원에서도 예배를 드리는 것조차 힘이 들어 한 달이 넘도록 금식을 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해도 병세가 나아지지 않자 ‘이제 더 이상은 이대로 안 되겠다. 죽더라도 금식을 하고 죽자’는 생각이 들면서 5일 금식을 작정하고 기도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자 저를 붙잡고 있는 귀신마귀들의 정체가 나타났습니다. 금식하는 동안에 꿈속에서는 사람의 형상을 한 짐승 두 마리가 저를 죽이려고 달려들고 부처형상을 한 흉측한 형상들이 꿈속에서 나타나 저를 괴롭혔다. 이러한 꿈들이 계속해서 밤마다 나타나 저를 악몽으로 몰고 갔습니다. 그렇게 금식5일째 되는 날 여전히 나타난 악몽 속에서 대장되시는 예수님께서 저를 위해 앞장서서 그 악한 무리들을 물리쳐 주시는 것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꿈에서 깨어났는데 예전보다 머리가 맑고 기분도 좋아지고 무엇보다도 제 마음에 평강과 기쁨이 넘쳐 나면서 마음 깊숙이 치료받았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제 허약하고 나약한 건강과 믿음을 틈타서 그동안 괴롭히고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없게 만들어 우리가정을 파멸로 이끌고 갈려던 악마로부터 벗어나게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저는 그동안 성경 속에서만 존재하고 성경 속에서만 역사하신 주님이 아니라 제 삶에서 역사하시는 주님을 만났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 구원의 확신도 주님의 사랑도 깨닫지 못하고 살아온 세월이 얼마나 죄송한지 보호식 내내 하나님께 많은 회개 기도를 드리며 풍성한 은혜를 체험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강남금식기도원으로 저와 제 가족을 인도하시고, 금식기도를 통하여 제 모든 질병을 치유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정리 ·기도원 간증 담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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