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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평안
[2018-10-26 오전 12:02:45ㅣ조회:123]
 

이스라엘에 가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이자 가장 자주 듣게 되는 말이 ‘샬롬’입니다. 평화, 평안, 평강을 뜻하는 샬롬은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축복입니다.

요즘 우리나라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서양 속담에 “평화를 원하면 전쟁을 대비하라”는 격언이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평화를 원한다면 북한의 전쟁을 대비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쟁은 6.25 때처럼 새벽에 기습적으로 일어납니다. 그렇기에 미리미리 전쟁을 대비하는 것이 평화를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우리나라가 강하고, 정신을 바짝 차리고 있다는 것을 보여줘야 불행한 일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그리스의 격언 중에는 “정당한 전쟁은 부당한 평화보다 낫다”는 말이 있습니다. 최근 중국의 큰 교회가 시진핑의 기독교 말살정책으로 인해 불에 타고, 무너진 모습이 기사에 실렸습니다. 중국의 기독교인이 1억 명이고, 공산당도 1억 명입니다. 기독교인의 성장이 가파르기 때문에 공산당에서 이를 강하게 탄압합니다. 영적전쟁의 끝에 이르렀습니다. 어느 시대에나 부정부패가 만연한 곳은 망했습니다. 기독교는 정의이고 평화입니다. 그러나 이 평화는 하나님이 있는 평화, 하나님이 중심인 평화입니다. 하나님이 없는 평화는 가짜 평화입니다. 우리나라도 불법이 많고, 불합리한 것들이 많습니다. 그렇기에 하루속히 이런 것들을 바꿔야 합니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나라 행복지수 평균은 6.3점으로 나타났습니다. 그중 20대는 미래가 불안해서 낮고, 60대는 노후대책이 불안해서 낮았습니다. 샬롬은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능력, 사랑과 축복입니다. 그래서 노후대책이 없어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지켜주시고, 보호해주시어 평강의 복을 얻습니다. 미래가 불안해도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의 길을 인도하시기에 평강의 복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는 것이 평강의 비결입니다.

우리나라 이혼율은 높습니다. 이혼 사유 1위가 성격차이라고 밝혔지만, 그 이면을 살펴보면 결국은 자기만 생각하는 마음이 강하기 때문입니다. 자기중심적인 생각이 강하면 가정에 평강이 없고 다툼과 분란이 끊이질 않습니다. 싸움은 마귀가 좋아하는 겁니다. 예수님은 화평케 하시려 이 땅에 오셨습니다. 불만불평을 버리고 감사하는 삶을 사세요. 하나님께 감사하고, 부부끼리 감사하고, 부모와 자녀간에 감사하고, 선생과 학생이 서로 감사하고, 상사와 후배가 서로 감사하는 사회가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입니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한국인 성인남녀 87%는 항시 불만을 가지고 살고 있다고 응답했습니다. 불만보다는 감사하는 삶을 살아야 복이 들어옵니다.

평강은 하나님이 주시는 복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잘 믿는 나라가 잘살고 평강합니다. 반면 공산당 국가, 우상 국가, 불법이 많은 국가는 평강이 없습니다. 대통령부터 법을 잘 지켜야, 그 밑의 사람들이 본받아 법을 준수합니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속담처럼 지도자일수록 더 정직하고, 의로워야 합니다. 하지만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거짓말이 많고, 나라보다 개인의 이익만을 탐하기 때문에 국민들에게 신뢰를 잃고, 존경을 못 받고 있습니다.

미국은 가장 먼저 교회를 짓고, 교회를 중심으로 학교와 병원, 관공서를 짓고, 끝으로 자신의 집을 지었습니다. 이처럼 하나님을 제일 우선시했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축복하시어 세계 최강대국으로 세웠습니다. 교회가 먼저입니다. 대한민국의 부국강병을 위해서 가장 필요한 것은 교회입니다. 먼저 교회를 세우고, 하나님을 섬길 때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우리나라가 세계 최강국으로 설 수 있습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1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