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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의 비결 
유태인의 자녀 교육 성공 비결
[2019-01-11 오후 12:44:25ㅣ조회:471]
 

물이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것이 자연스러운 섭리입니다.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는 것도 이와 같습니다. 하나님의 본능은 우리에게 복 주시는 것입니다. 자녀가 부모에게 효도하고 순종하면 부모는 자녀를 위해 모든 것을 다 해줍니다. 하나님께 충성하면 하나님은 모든 것을 다 해줍니다. 고난 중에 기도하는 사람이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납니다. 성도는 기도를 통해 물질을 얻을 능력도 얻을 수 있습니다.

통계청의 발표에 따르면 자살원인 1위가 경제적 어려움으로 나타났습니다. 한 주요 기업 및 포털사이트 설문조사들을 살펴보면 1990년대의 새해 소원은 가족 건강이 가장 많았지만 2000년대부터는 경제적 여유를 가장 손꼽았습니다. 청춘남녀가 복권당첨을 꿈꾸는 이유에 대해서도 삶의 여유가 필요하다는 응답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하나님은 이러한 문제를 해결해주실 수 있습니다. 로또 당첨금보다 하나님께서는 더 큰 재물을 주실 수 있습니다.

경찰청에서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최근 5년간 10대 청소년 1만 명 이상이 강도, 강간, 살인 등 강력 범죄로 붙잡혔다고 발표했습니다. 하버드 대학에서 청소년 범죄에 대한 연구 발표된 보고서에 따르면, 청소년 범죄자의 부모가 80% 이상 불신앙인이었습니다. 또한 이들은 가정불화와 방치된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자녀에게 부모의 역할이 매우 중요합니다. 대한은퇴자협회에서 문화의식조사를 한 결과 한국의 부모들은 자녀에게 집과 부동산을 물려주겠다는 응답이 가장 많이 나타난 반면, 미국의 부모는 정신적인 유산과 신앙적인 유산을 물려주겠다는 응답이 가장 많이 나타났습니다.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민족이 유대인이 된 이유에는 하나님 말씀이 있었습니다. 유대민족은 소수민족임에도 불구하고 세계에서 노벨상을 가장 많이 받은 영향력 있는 민족이며, 세계의 부와 정치권력을 움직이는 큰 힘을 갖고 있습니다.

영국의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에 따르면, 미국 변호사 중 20%가 유대인이고, 재벌 중 23%가 유대인이며, 교수 중 35%가 유대인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어려서부터 성경을 읽어주고, 율법을 가르치며, 성경적인 사람으로 키우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도 자녀를 성경으로 잘 양육한다면 자녀가 성공하고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조현영이란 청년은 초등학교 때부터 전교 꼴찌였는데, 그의 어머니가 매일 기도하며 지혜를 구했습니다. 그러자 아들이 마음에 감동을 받고 어느 날 20일 금식작정기도를 했습니다. 그러자 지혜를 얻어 고등학교 때부터 성적이 오르더니 미국의 명문대 스탠포드 유니버스티의 장학생으로 합격했고, 지금은 IT기업의 대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조현영 씨는 공부하기 앞서 먼저 잠언과 시편을 읽고 기도로 시작했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가까이 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뛰어나게 하십니다.

미국의 록펠러 家의 자손들을 살펴보면, 성경적인 가르침을 어려서부터 가르칩니다. 이처럼 성경의 교육을 받고 자란 자녀들은 모두 명문대를 졸업하고 은행장, 주지사, 자선사업가, 재무장관, 대통령 특별보좌관, 상원의원, 부통령 등을 역임하면서 모두들 가문을 빛냈습니다. 록펠러가 리버사이드교회(Ricerside Church)를 세우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 하나님은 그의 가문에 큰 축복을 내려 후손들이 모두 잘 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미국, 영국, 독일, 프랑스, 스위스와 같은 기독교 국가를 살펴보면 하나님을 잘 믿어 크게 축복받고 모든 나라 중의 뛰어난 나라로 세워졌습니다. 한 예로 국가별 노벨상 수상자들을 살펴보면, 미국은 323명, 영국은 117명, 독일 103명, 프랑스 57명으로 10위권 안의 국가들은 모두 기독교 문화권의 국가들입니다. 기독교 국가의 대표인 미국만 보아도 세계 경제력 1위, 국방력 1위, 외교력 1위 등 하나님을 잘 섬겨 뛰어난 국가가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우리나라가 앞으로 나아가야 할 방향은 미국처럼 하나님을 잘 섬기는 것입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모든 국민이 하나님을 섬길 때 하나님께서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해주실 것임을 믿습니다.

 
 
 
"애매히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베드로전서 2장 19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