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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이 기적이다 
꿈꾸는자가 되기위해서
[2020-07-14 오전 10:43:11ㅣ조회:131]
 

흑인 여성으로서 처음으로 백만장자가 된 ‘마담 C.J워커’라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녀는 노예 출신으로 태어나 힘겨운 삶을 살았지만 자신도 어려운 이웃을 도울 수 있는 사업가가 되기를 꿈꿨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자신의 모발에 문제가 생겨서 하나님께 고쳐달라고 기도했는데, 꿈에서 흑인 남자가 나타나 아프리카에서 나는 여러 가지 성분들을 섞어 머리에 발라주는 것이었습니다. 그녀는 깨어난 후 꿈에서 본대로 성분들을 조제해 모발 영양제와 탈모 방지제를 개발하여 사람들에게 판매했고, 이것이 여성들에게 좋은 반응을 일으키자 ‘마담CJ워커회사’를 차려 본격적으로 사업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사업은 미국 전역 뿐 아니라, 자메이카, 파나마, 쿠바 등으로 진출하며 대기업으로 성장했고, 그녀는 최초의 흑인 여성 백만장자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꿈은 믿는 사람에게 일어나는 기적이고 그 기적은 용기가 있는 사람에게 부여되는 것입니다. 꿈이 있는 사람은 건강해지고 인생도 성공하게 됩니다. 유대인의 지혜서 탈무드에는 “승자의 주머니 속에는 꿈이 있고, 패자의 주머니 속에는 포기가 있다.”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올바른 꿈을 많이 가지고 그것을 실현할 수 있는 사회가 되어야 할 것입니다. 결코 꿈을 잃어버리는 사회가 되어서는 안 됩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성인 66.3%가 꿈을 잊고 살아가고 있다는 기사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성인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어릴 적엔 꿈이 있었지만 현실이 각박하다 보니 꿈을 포기하고 산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청소년 10명 중 7명은 연예인을 꿈꿔봤다는 조사도 있습니다. 또 취업포털 잡코리아에서는 전국 4년제 대학의 재학생과 휴학생 119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한 결과, 대학생들은 가장 취업하고 싶은 꿈의 직장으로 삼성전자를 뽑았습니다. 그리고 부모들이 희망하는 자녀의 직업도 안정적인 공무원이 1위로 뽑혔습니다. 공무원은 ‘철밥통’이라는 인식이 강한만큼 한 번 취직하면 정년이 보장되기 때문에 많이들 선호하는 추세입니다. 그러나 공무원은 안정적인 만큼 그 책임도 무겁습니다. 그들은 나라의 뼈대를 이루는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기 때문에 만약 정직하지 않고 부정부패로 썩어버리면 나라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기 때문입니다. 부정부패가 없는 사회, 도둑질이 없는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앞장서야 합니다.

힘들어서, 배우지 못해서, 돈이 없어서, 환경탓 하기보다는 꿈을 가지고 준비하며 그 꿈을 조금씩 조금씩 참고 인내하며 나가면 반드시 이루어질 것이라는 믿음을 가지고 설령 힘든 삶일지라도 즐거운 마음으로 즐겁게 살면 꿈이 이루어질 날이 있습니다. 뉴욕 타임즈는 미국 대기업의 CEO 70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최고의 CEO가 되기 위해 갖춰야 될 5가지 요인에서 가장 큰 특징은 고난의 경험에서 나오는 자신감이었다고 발표했습니다. 그들은 항상 배우려는 자세로 탐구하고, 다른 사람들을 배려하고 리더십이 있으며 늘 새로운 도전을 찾습니다. 크게 성공하고 축복받고 싶다면 고난을 경험해야 합니다. 영국 조지왕 때 어느 한 전시회에 두 개의 꽃병이 있었는데 같은 원료와 같은 타일로 만들어 무늬까지 똑같은 것이지만, 하나는 윤기가 흐르고 생동감이 있었고, 또 다른 하나는 투박하고 볼품이 없었습니다. 이를 이상하게 여긴 왕이 공장장에게 이유를 묻자, 공장장은 이렇게 대답했습니다. “하나는 불에 구워졌고, 또 하나는 구워지지 않았습니다.” 불 시련을 당했느냐 당하지 않았느냐 이것이 바로 작품과 상품의 차이였습니다.

감옥에 들어가 오히려 성공하게 된 라이언 블레어의 예화입니다. 그는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나 마약, 도둑질에 손을 대다가 여러 번 체포되어 결국 감옥에서 4년간 복역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감옥에서 고생하며 배우고 깨달은 것을 통해 공부를 시작하여 31세의 나이에 연매출 2000억에 달하는 6개의 회사를 경영하는 CEO가 되었습니다. 그는 감옥에서 생각을 바꾸고 빨리 적응하는 법과 부지런함을 배웠고,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는 끈기를 배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전세계 KFC 매장 문 앞에 웃으며 서있는 커널 샌더스(Colnel Sanders,1890-1980)는 KFC를 창업할 때의 나이는 65세였습니다. 그는 자신의 11가지 치킨 양념비법을 투자할 식당을 찾기 위해 미국전역을 돌아다니며 1009번째 방문한 식당에서 예스를 얻었습니다. 그 식당을 출발점으로 전 세계에 3만개 이상 매장, 연매출 5조2천억의 KFC 기업을 만들었습니다. 그 후 샌더스는 “나는 고통 중에도 절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고 힘든 고통을 기회로 삼아 극복함으로 KFC라는 기업을 만든 것입니다. 독일의 시인 괴테(Johann Wolfgang von Goethe, 1749–1832)는 “꿈을 품고 뭔가 할 수 있다면 그것을 시작하라.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용기 속에 당신의 천재성과 능력과 기적이 모두 숨어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나무의 열매가 맺어지기 위해선 씨앗을 먼저 뿌려야 합니다. 무언가 꿈의 결실을 맺기 위해선 시작이 있어야 합니다. 그 안에 기적이 숨어있기 때문입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1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