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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하는 삶 
성령의 능력을 구하라
[2015-05-23 오후 1:53:17ㅣ조회:2280]
 

영국의 철학자 토마스 칼라일은 “승리하기를 원한다면 성령님의 능력을 구하여라”고 말했습니다. 성령의 능력을 받으면, 하나님께서 도와주시면 우리는 승리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승리를 우리도 체험하기 위해서는 기도를 해야 합니다.

요즘 강남금식기도원에 기도하기 위해서 많은 사람이 옵니다. 한 청년이 일 년 전부터 하나님께 ‘하나님 내 앞길 인도해주세요, 직장을 주세요.’라고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기도 응답으로 큰 병원에 취직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렇게 확실하게 응답해주실 줄 몰랐는데 청년은 너무 놀랐다고 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께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했는데 한편으로 걱정이 생겼다고 합니다. 좋은 곳에 취직되어서 ‘나는 능력도 없는데, 일을 잘할 수 있을까?’라고 걱정이 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병원 근무하면서 일을 잘할 수 있는 지혜와 능력을 주시옵소서’하고 기도하러 왔다고 합니다.

또 어떤 집사님은 아내는 뇌경색에 고생 하고 있고, 아들은 우울증에 빠져있습니다. 본인이 열심히 일해서 가정을 꾸려가고 있는데 너무 힘들어 기도하러 왔다고 합니다.

또 포항에서 오신 어느 집사님은 암으로 치료받다가 병원에서 포기해서 기도원에 왔다고 합니다. 이 집사님은 대장암이라고 합니다. 또 한 주부는 분당에서 왔는데, 어떤 목사님께 기도를 받았는데 ‘수명이 짧게 남았으니 기도하라’는 기도를 받고 기도원에 기도하러 왔다고 합니다.

또 어떤 청년은 더 심각한 문제를 가지고 기도원을 찾았습니다. 아버지가 뇌암 치료 중에 자살했습니다. 사실 할아버지도 뇌암 걸려서 치료받다가 자살하셨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젠 제 차례 아닙니까? 저도 뇌암 걸리면 자살할 것 같은데, 뇌암에 안 걸리도록 자살 안 하도록 도와주세요.”하고 기도하러 기도원에 왔다고 합니다.

그리고 어떤 40대 여성분은 바쁘게 사업하다가 건강관리를 못 해서 폐암 4기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지막으로 한방병원에 가서 입원하게 되었습니다. 한방병원은 한 달에 비용이 500만 원 든다고 합니다. “이제 의학적으로 할 만큼 했어도 안 되니까, 하나님께 기도해보세요.”라고 말해드렸습니다.

이처럼 우리에게 문제가 열 가지 백 가지가 있더라도 기도하면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기도의 능력을 모른채 불안에 떨고 근심걱정을 하고 살고 있습니다. 이들은 기도가 자신에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모릅니다.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할 수 있다면 새벽기도, 철야기도, 금식기도 항상 부지런히 기도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하나님의 도움이 임하십니다. 기도하지 않고는 우리는 불안으로부터 벗어날 수 없습니다. 죽고 사는 것은 하나님께 달렸으니 하나님께 충성하시고 믿음으로 승리하는 삶을 사시기 바랍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1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