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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실천 
120년간의 방주제작
[2015-08-14 오후 3:42:54ㅣ조회:2270]
 

야고보서 1장 25절 말씀에 ‘율법을 실천하는 자 하나님 말씀을 실천하는 자는 그 사람의 행하는 모든 일에 복을 받으리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실천하는 사람은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십일조 드리는 것 알면서도 십일조 드리지 않습니다. 기도해야 하는 것 알면서도 기도하지 않습니다. 충성해야 하는 것 알면서도 충성하지 않습니다. 전도해야 하는 것 알면서도 전도하지 않습니다.

실천하지 않게 되니 결과도 없습니다. 실천 없이는 이것도 안 되고 저것도 안 되는 것입니다. 만사 불통입니다. 만사형통해야 하는 데 만사형통이 좋습니까? 만사 불통이 좋습니까?

우리는 노아의 순종을 배워야 합니다. 노아는 120년 동안 방주를 만들었습니다. 산꼭대기에 만들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방주를 지으라고 노아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 당시에 제대로 된 도구가 있는 것도 아닌데 어떻게 방주를 만들 수가 있었습니까? 아마도 제대로 된 연장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노아는 120년간 순종했습니다. 동네 사람, 주변 사람들은 모두 다 불순종하고 “무슨 하늘에서 비가 오겠느냐?” 했겠지만 노아는 하나님 말씀에 순종해서 들은 대로 순종했습니다. 남이 뭐라고 해도 비난하고 욕해도 개의치 않고 오직 하나님 말씀만 순종했습니다.

때가 되어서 하늘에서 비가 쏟아지고 땅에서 물이 솟을 때 뒤늦게 사람들이 와서 노아, 방주 문을 열어달라고 간청했지만 이미 닫힌 문은 열리지 않고 노아 가족만 구원받았습니다. 많은 사람이 물로 심판받아서 죽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는 불로 심판받았습니다. 오늘날 교회가 방주입니다. 기도원이 방주입니다. 하나님 앞에 미리미리 기도하는 사람은 죄나 심판과 저주나 환란이 미치지 못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는 사람은 축복을 받는 것이 아니라 저주를 받습니다.

신명기 30장 16절 말씀에 ‘곧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고 그 모든 길로 행하며 그의 명령과 규례와 법도를 지키라 하는 것이라 그리하면 네가 생존하며 번성할 것이요 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가 가서 차지할 땅에서 네게 복을 주실 것임이니라.’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구약 말씀, 신약 말씀을 통해서 은혜, 축복을 주십니다. 시편 119편 1절 말씀에 ‘행위가 온전하며 여호와의 율법을 따라 행하는 자들은 복이 있음이여.’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마태복음 7장에서도 예수님께서 누구든지 내 말을 듣고 행하는 자는 집을 반석위에 세운 사람 같으리니 비가 오고 바람이 불어도 넘어지지 않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반석 위에, 말씀으로 사는 사람, 말씀으로 세우진 사람 말씀을 듣고 순종합니다. 행동으로 하지 않는 사람은 모래 위에 집을 지어서 비가 오고 바람이 불면 넘어지고 쓰러집니다. 결국, 집이 무너진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 말씀을 아는 것으로 충분하다는 생각을 말고 그 말씀을 실천하되 노력을 하고, 애쓰고, 최선을 다해 실천해야 합니다. 노아의 하나님 말씀에 120년간 실천을 하는 순종의 자세가 결국 축복이 된 것입니다. 그렇게 실천하는 것이 우리에게 축복입니다. 하나님께서 책임져 주십니다. 하나님께서 축복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지켜 주십니다.


 
 
"애매히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베드로전서 2장 19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