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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 
두려움 없는 삶
[2015-11-05 오후 7:36:41ㅣ조회:2643]
 

미국의 유명한 A.W.토저 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믿음으로 사는 사람은 결코 세상의 그 무엇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자기 욕심으로 교만으로 탐욕으로 하나님의 뜻을 거슬러서, 하나님의 뜻을 내 뜻인 것처럼 착각하니까, 그 결과 두려움에 생기는 거에요. 걱정과 근심이 생겨요. 하나님 뜻대로만 살면 순종하면 믿음으로 살면, 이 세상 그 어느 무엇도 두려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영국의 종교개혁자 존 웨슬리 는 이렇게 말했어요. “우리에게 가장 좋은 것은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심이라.” 이 세상에 두려워할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질병도 두렵지 않습니다. 가난도 두렵지 않습니다. 또 나를 괴롭히는 사람도 두렵지 않습니다. 진짜 두려워할 것은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날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이 있으나, 진짜 두려운 것은 우리를 심판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 말씀대로 살면 하나님이 축복하시지만,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 고집부리고 완악하고 탐심에 빠지고 교만하면 하나님께서 교만한 자는 심판하십니다.

이사야 43장 1절에 “야곱아 너를 창조하신 여호와께서 지금 말씀하시느니라 이스라엘아 너를 지으신 이가 말씀하시느니라 너는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를 구속하였고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내 것이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불렀어요. 하나님께서 택했어요. 하나님의 아들딸로 만들었어요. 집사 장로 권사 됐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지명해서 불렀으니 너는 누구 것이냐? 하나님 것입니다.

독일의 유명한 종교지도자 진젠도르프 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구주여! 나의 소유가 되어 주소서. 나는 당신의 것이 되리이다.” 여러분들도 이렇게 기도하세요. 나는 내 것이니까 내 멋대로 해서 갖은 어려움 고통당하지 말고 진젠도르프처럼 고백하세요. 우리 모두는 하나님 것입니다.

다니엘 9장 4절에 “내 하나님 여호와께 기도하며 자복하여 이르기를 크시고 두려워할 주 하나님,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를 위하여 언약을 지키시고 그에게 인자를 베푸시는 이시여”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가 두려워할 자는 오직 하나님입니다. 사람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을 두려워하세요. 주를 사랑하고 주의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하나님께서 언약을 지키시고 인자를 베푸시고 하나님 말씀대로 하나님께서 축복하시고 지키고 보호하십니다.

시편에 보면 다윗왕이 어려움을 당했습니다. 배신당했습니다. 압살롬 아들이 배신했습니다. 종종 보면 배신자들이 있습니다. 직장에서도 사회에서도 교회에서도 말입니다. 은혜를 은혜로 갚지않고 배신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배신자나 원수나 이 악한 사람들은 하나님께서 심판하십니다. 다윗은 하나님 앞에 기도했습니다. 시편 42편 8절에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의 인자하심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의 찬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님께 기도하리로다.”

어려움에 처했을 때, 기도하세요. 배신당하면 기도하세요. 적군이 생기면 기도하세요. 어려움이 생기면 기도하세요. 아들이 압살롬이 배신하고 반역하나 하나님께서 심판하셔서 배신한 압살롬은 오래가지 못해서 죽임을 당하고 멸망했어요. 배신한 사람은 결코 오래가지 못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하고 하나님의 축복을 생각하고 하나님을 믿고 나갈 때 하나님이 그 믿음을 통해서 역사하여 주시는 것입니다.



 
 
"애매히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베드로전서 2장 19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