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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난 날에 부르면 건져 주신다 
기도, 구원
[2018-10-26 오전 12:05:02ㅣ조회:144]
 

어려울수록 하나님을 의지하면 하나님께서 속히 응답하십니다. 성경을 보면 문제가 있을 때 하나님께서 기도하여 구원받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야곱도 기도로 형 에서와 화해하여 위기에서 구원을 받았고, 모세는 마라의 물이 써서 못 마시자 기도하였고, 하나님께서 쓴물을 단물로 바꿔주셨습니다.

사무엘은 블레셋이 쳐들어왔을 때 기도하자 하나님께서 큰 우레를 발하여 블레셋을 어지럽게 하심으로 전쟁에서 승리케 했습니다. 이 외에도 히스기야는 죽을 병에 걸렸을 때 기도하여 병고침을 받았고, 엘리야는 3년 6개월간 가뭄에 있을 때 기도하므로 비가 내리게 됐습니다. 살면서 누구나 어려움과 환난이 있지만 그때마다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어 기도하는 사람은 구원을 얻습니다.

시편 34편 17절을 보면, “의인이 부르짖으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그들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라고 말씀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의인을 가까이 하시고 하나님을 찾는 자를 구원하십니다. 의인은 고난이 많으나 하나님께서 그의 모든 고난에서 건져주십니다. 시편 107편 13-14절을 보면, “이에 그들이 그 환난 중에 야훼께 부르짖으매 그들의 고통에서 구원하시되 흑암과 사망의 그늘에서 인도하여 내시고 그들의 얽어 맨 줄을 끊으셨도다”라고 말씀합니다.

어둠을 물리 칠 수 있는 것은 빛밖에 없습니다. 내 모든 환난 중에 구원은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예레미야 33장 3절을 보면,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 기도하는 사람은 자신에게 일어나는 일에 대해 하나님의 뜻과 마음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의 뜻을 알면 더 이상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환난 중에 감사와 찬양을 하며,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돌립니다. 여러분도 항상 기도에 힘써 모든 일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누가복음 18장 7절을 보면,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라고 말씀합니다. 예수님께서 간청한 과부의 비유에서와 같이 하나님께 기도하는 우리에게 속히 응답해주심을 가르쳐주었습니다. 문제가 문제가 아니라 기도하지 않는 것이 문제입니다. 영국의 성경주석가 매튜 헨리는 “기도가 아침의 열쇠가 되고 저녁의 자물쇠가 되게 하라 구원의 문을 여는 것은 기도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의 능력이며, 축복의 문을 여는 열쇠입니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아뢰고, 하나님의 음성과 뜻을 깨닫게 됩니다. 여러분도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풍성한 축복을 누리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최근 미국 하버드공중보건대학에서 종교와 신앙 안에서 자란 아이들에 대한 추적 연구를 한 결과 10대 청소년들이 신앙생활을 할수록 나이가 들면서 신체적, 정신적으로 건강한 경향을 보인다고 발표했습니다. 특히 개인시간에 기도하는 사람일수록 삶에서 물질적 남용과 우울증에 빠질 확률이 낮았습니다. 약 7500여명에 이르는 인원을 14년간 추적 관찰한 결과 일주일에 적어도 한 번 이상 예배에 참석한 청소년이 20~30대를 보내면서 더 행복감을 느꼈고, 자신의 직업에 더 헌신적이었으며, 삶의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하나님을 빨리 만날수록 복된 삶을 누립니다. 그렇기에 우리가 하루라도 더 빨리 전도에 힘쓰고 영혼구원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항상 기뻐하라 쉬지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데살로니가전서 5장 16절~18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