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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물은 하나님의 선물이다 
축복의 하나님
[2018-11-09 오후 6:07:30ㅣ조회:222]
 

하나님은 우리에게 많은 선물을 주셨습니다. 건강, 재물, 은사, 구원, 가족, 직장 등 살아가면서 필요한 모든 것들을 주셨습니다.

성경을 보면 하나님께 재물을 선물로 받은 사람들이 많이 나옵니다. 아브라함은 소와 양과 은금과 종들과 낙타와 나귀가 창성하도록 복을 받았고(창 24:35), 이삭은 농사를 백 배나 수확하게 됐고(창 26:12), 야곱은 지팡이만 가졌으나 나중에는 두 떼나 이루었고(창 32장), 욥은 갑절의 축복을 받았고(욥 42:10), 오벧에돔은 집과 모든 소유에 복을 받았고(대상 13:14), 다윗은 금과 은으로 하나님의 성전을 지을 만큼 복을 받았고(대상 29:3), 가나안 땅을 정복한 이스라엘 백성은 많은 재산과 심히 많은 가축과 은과 금과 구리와 쇠와 심히 많은 의복을 받았고(수 22:8), 솔로몬(대하 1:11-12)과 여호사밧(대하 18:1), 히스기야(대하 31:2-10)도 모두 많은 부귀와 영광을 누렸습니다.

신명기 8장 17-18절을 보면, “그러나 네가 마음에 이르기를 내 능력과 내 손의 힘으로 내가 이 재물을 얻었다 말할 것이라 네 하나님 여호와를 기억하라 그가 네게 재물 얻을 능력을 주셨음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릇을 준비해야 그릇에 무언가를 담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물고기를 직접 줄 때도 있지만 보통은 낚시하는 법을 알려줍니다. 재물을 얻을 능력을 주시어 우리가 풍족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와주십니다. 자신이 재물을 쌓은 것은 하나님께서 그 재물을 얻을 수 있는 능력을 주셨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따라서 우리는 언제나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잠언 22장 4절을 보면, “겸손과 여호와를 경외함의 보상은 재물과 영광과 생명이니라”고 말씀합니다. 부도, 명예도, 건강도 모두 하나님을 경외함으로써 하나님께 받은 선물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하늘의 보물보다 이 땅의 보물들을 탐하며, 그것들을 위해 일평생 살아갑니다. 하지만 이 세상의 것 중 어느 것도 영원히 남는 것은 없습니다.

고린도후서 8장 9절을 보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를 너희가 알거니와 부요하신 이로서 너희를 위하여 가난하게 되심은 그의 가난함으로 말미암아 너희를 부요하게 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 우리는 부요해질 수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따를 때 개인도, 가정도, 직장도, 나라도 부요해 질 수 있습니다.

프랑스의 종교개혁자 존 칼빈은 “모든 재물은 하나님의 뜻과 주권 아래 놓여 있다”고 말했습니다. 솔로몬이 일천번제를 통해 하나님으로부터 큰 재물과 지혜와 영광을 얻었습니다. 하나님으로부터 받은 재물의 복이 진정한 축복입니다. 가난에 대하여 걱정할 시간에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기를 더 힘쓰세요. 그러면 재물은 하나님께서 채워주십니다.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미국인 절반 이상 응답자는 “하나님은 참된 신앙에 물질적인 축복으로 보상한다”고 나타났습니다. 이것이 바로 미국이 부유한 이유입니다. 우리나라도 하나님을 잘 믿어 큰 부자가 되고 많은 선행을 베푸는 힘 있는 나라가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 베드로전서 5장 7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