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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의 소산을 감사하라 
추수감사
[2018-11-16 오전 10:13:59ㅣ조회:207]
 

땅의 모든 것이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그 이유는 하나님이 모든 것의 주인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땅의 돌멩이조차도 하나님을 경외합니다. 우리도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어 구원해주신 하나님께 날마다 감사해야 합니다. 성경에서 나타난 최초의 추수감사 예배는 가인과 아벨의 제사입니다. 오늘날 추사감사절은 1620년 영국 청교도들이 미국으로 이주한 다음 해 가을에 처음으로 거둔 수확으로 감사제를 지낸 데서 유래했습니다. 추수감사절을 지키는 3가지 방법은 첫째, 감사로 예배를 드리고, 둘째, 감사의 예물을 드리며, 셋째, 모두 함께 즐겨야 합니다. 고아나 과부들도 함께 즐거워할 수 있도록 모두가 나누며 즐거워하는 것이 하나님께 감사로 드리는 예배입니다. 가장 좋은 것은 절기 때만 감사하는 것이 아닌 매일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감사하는 자에게 축복해주십니다.

창세기 1장 29-30절을 보면,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온 지면의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가진 열매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주노니 너희의 먹을거리가 되리라 또 땅의 모든 짐승과 하늘의 모든 새와 생명이 있어 땅에 기는 모든 것에게는 내가 모든 푸른 풀을 먹을거리로 주노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고 말씀합니다. 우리가 먹고 생활하는 모든 것은 하나님으로부터 나왔습니다. 그러니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먹어야 합니다.

창세기 26장 12-13절을 보면, “이삭이 그 땅에서 농사하여 그 해에 백 배나 얻었고 여호와께서 복을 주시므로 그 사람이 창대하고 왕성하여 마침내 거부가 되어”라고 말씀합니다. 여러분도 부자가 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경외하면 하나님께서 그 사람에게 백 배 축복을 주시는 줄 믿습니다.

미국, 캐나다, 독일과 같은 선진국은 추수감사절을 국가절로 지킵니다. 이처럼 하나님의 법을 국가적으로 지키는 나라는 하나님의 복을 받아 더욱 번성하게 됩니다. 이사야 1장 19절을 보면,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요”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 순종할 때 하나님의 복을 받고, 땅의 행복, 땅의 축복을 누리게 됩니다.

독일의 종교개혁자 마틴 루터는 “하나님의 복을 받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영국의 시인 윌리엄 블레이크은 “하나님께 감사하는 사람은 풍성한 땅의 소산을 거둔다”라고 말했습니다. 사람은 풍부한 땅의 소산과 축복을 부어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해야 합니다. 미래의 축복을 위해 기도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지금까지 받은 은혜에 감사하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감사하면 마음도 육체도 건강하게 됩니다. 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감사할 때 심장병, 우울증, 불면증을 낮춘다고 발표했습니다. 여러분은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것에 감사하며 그것들을 나누어 복된 삶을 살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애매히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베드로전서 2장 19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