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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 
믿는자와 믿지 않는자의 특징
[2019-07-01 오후 4:12:08ㅣ조회:394]
 

사람은 흔히 죄인 또는 의인으로 구분됩니다. 그런데 성경에서는 사람을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로 구분합니다. 사람은 이 둘 중 하나에 속하게 됩니다. 우리는 자신이 하나님의 자녀인지 마귀의 자녀인지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아 천국에서 하나님과 함께 영원히 사는 사람이지만, 마귀의 자녀들은 끝까지 예수님을 믿지 않고, 죽은 후에는 영원히 지옥 불에서 살게 됩니다. 로마의 신학자 어거스틴(Aurelius Augustinus, 354-430)은 “마귀의 자녀는 심판 날에 처벌을 받게 되지만, 하나님의 자녀는 부활하여 영원한 참된 생명을 누리게 될 것이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요한복음 8장 44절을 보면,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대로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그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그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라”고 말씀합니다. 그래서 마귀의 자녀가 아닌 하나님의 자녀가 되셔서 참된 생명을 영원히 누리려면 요한복음 1장 12절에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갈라디아서 4장 6-7절을 보면,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고 말씀합니다. 로마서 9장 8절을 보면, “곧 육신의 자녀가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오직 약속의 자녀가 씨로 여기심을 받느니라”고 말씀하시면서 사도바울은 갈리디아 성도들에게 본래 율법 아래 종 된 자들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의 자녀로 삼아 유업을 상속받게 하셨다고 교훈했습니다.

에베소서 5장 1-9절을 보면,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너희도 정녕 이것을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그러므로 그들과 함께 하는 자가 되지 말라.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고 말씀합니다. 영국의 목회자 오스왈드 챔버스(Oswald Chambers, 1874-1917)는 “사람이 마귀를 믿고 하나님을 불순종하는 자녀가 되는 순간 하나님과의 관계는 차단되고 불행의 길로 빠지게 된다”라고 말했습니다. 불행해지는 걸 원치 않는다면 마귀의 자녀가 아닌 하나님의 자녀로 되어야 합니다. 영국의 목회자 조지 스윈녹(George Swinnock, 1627–1673)은 “마귀들의 자녀는 성도가 아니다. 나쁜 열매를 맺는 나무는 말할 것도 없지만, 열매가 없거나 좋은 열매를 맺지 못하는 나무도 불에 던져진다.”라고 말했습니다. 마귀의 자녀는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므로 성도가 아닙니다. 영국의 목사 찰스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1834–1892)은 “하나님께서는 마귀의 자녀에게는 불로 멸하시고 심판하신다.”라고 말했습니다.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존비비어(John Bevere, 1959-현재)는 “마귀의 자녀들은 하나님 앞에서 그 악으로 인해 반드시 심판받고 멸망한다.”라고 말했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어떤 사람인가?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나의 구주로 믿게 되면 믿는 그 순간부터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엄청난 신분의 변화를 갖게 됩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위해 자신의 외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내어 주시고 이를 믿는 자는 누구든지 하나님의 자녀, 양자로 삼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보다 더 큰 특권은 없습니다. 천지의 모든 것이 창조주 하나님 아버지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로서 마귀의 자녀와는 다름을 느껴야 합니다. 자연, 사회, 출생, 결혼에서 사망에 이르기까지는 모두 동일 하지만 하나님의 자녀와 마귀의 자녀는 다르기 때문에 잘 분별하여 하나님의 자녀로 살아가는 방식이 창세기 18장 18-19절을 보면, “아브라함은 강대한 나라가 되고 천하 만민은 그로 말미암아 복을 받게 될 것이 아니냐. 내가 그로 그 자식과 권속에게 명하여 여호와의 도를 지켜 의와 공도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택하였나니 이는 나 여호와가 아브라함에게 대하여 말한 일을 이루려 함이니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심판하러 가실 때 99세된 아브라함에게 89세인 사라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라고 약속하시며, 아브라함에게 의를 행하게 하려고 그를 선택하셨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신명기 12장 28절을 보면, “내가 네게 명령하는 이 모든 말을 너는 듣고 지키라 네 하나님 여호와의 목전에 선과 의를 행하면 너와 네 후손에게 영구히 복이 있으리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 의를 행하여 복을 받는 성도가 되자’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케 하사 ... ..." - 롬 15:13